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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10/07 더 크다.
천국에 사는 사람들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.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. 단 하루라도 천국을 생각해보지 않은 날이 없다. 하루하루 생활이 지겨웠기 때문이다. 우리의 생활은 전쟁과 같다. 그 전쟁에서 날마다 지기만 했다.-「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공」에서..
생각지도 못한 지옥에 갔을때의 고통은 더 크다.
생각만 하던 천국에 갔을때의 행복은 더 크다.
날마다 지던 전쟁의 승리의 기쁨은 더 크다.
생각을 바꾸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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